썰이의 마음 발매

프로듀서 스노우핑거가 새 싱글 <썰이의 마음>을 오는 14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발매한다.

그간 프로듀서와 밴드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온 스노우핑거 이번 새 앨범 <썰이의 마음>은 오랜 시간 그와 함께 했던 강아지 ‘썰이’를 위해 만든 곡이다.

자신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이미 그의 곁은 떠난 반려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그대로 곡에 녹아 듣는 이의 심경을 자극한다. 또한 반려인 뿐만 아니라 죽음을 앞둔 모든 사람들과 가족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슬프지만 밝은 감성으로 죽음의 의미를 재해석했다.

Cover_썰이의 마음

출처 :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606131730003&sec_id=540301&pt=nv

다방 오르페우스 앨범 발매

다방 싱글 <오르페우스>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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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다방의 싱글 <오르페우스> 발매된다

<오르페우스> 3 25 지니뮤직을 비롯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밴드 <다방>, 신다영, 이강희 이루어진 2인조 혼성 듀오이며, 어쿠스틱한 분위기와 감성을 살린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타이틀곡 <오르페우스>그리스 신화 등장인물인 오르페우스의 인생에 빗대어

뒤돌아 본다는 , 후회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방만의 색으로 표현한 곡으로서

반복되는 후회와 한없이 쓰면서도 희미하게 퍼지는 달콤함, 중독되버린 절망과 결말을 노래했다.

다방은 24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출신으로 싱글앨범 <그런사이> 발매, 무소속 프로젝트 동상 수상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더팩트]밴드 스노우핑거스, 11월 첫 콘서트…’힐링의 아이콘’

밴드 스노우핑거스가 다음 달 30일 첫 번째 콘서트를 연다. /스노우핑거 뮤직컴퍼니 제공

밴드 스노우핑거스가 다음 달 30일 첫 번째 콘서트를 연다. /스노우핑거 뮤직컴퍼니 제공

 

[더팩트 │ 박소영 기자] 밴드 스노우핑거스(스노우핑거 하현용 조재학 배소헌 이종범)가 다음 달 콘서트로 음악 팬들을 가까이 마주한다.

스노우핑거 뮤직컴퍼니는 14일 “그동안 작곡과 보컬을 담당하며 음악적 기량을 뽐낸 프로듀서 스노우핑거가 자신의 이름을 건 콘서트로 대중 앞에 선다”고 알렸다.

유재하 경연대회 출신인 스노우핑거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비스트 양요섭 무대의 편곡을 맡거나 ‘사랑은 초콜릿처럼’ 등을 부른 실력파 그룹 비욘더시크릿 멤버 겸 프로듀서다. 스노우핑거스라는 밴드를 이끌고 있다.

 

스노우핑거스의 첫 번째 콘서트 ‘초연’은 스노우핑거가 홀로 작사 작곡 편곡 녹음 연주 기획 매니지먼트까지 해내 완성했다. 타이틀곡 ‘너에게 가는 노래’는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함춘호의 연주가 더해져 듣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스노우핑거스의 첫 번째 콘서트는 다음 달 30일 오후 6시 홍대 상상마당에서 열린다.

comet568@tf.co.kr
연예팀 ssent@tf.co.kr

[스타뉴스]스노우핑거스, 첫 콘서트 ‘초연’ 개최..대중 앞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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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핑거

밴드 스노우핑거스(Snowfinger’s)가 첫 번째 콘서트 ‘초연’으로 대중 앞에 선다.

15일 스노우핑거스 측에 따르면 오는 11월 30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는 스노우핑거스의 첫 번째 콘서트 ‘초연’이 개최된다.

스노우핑거스는 실력파 프로듀서 스노우핑거를 주축으로 모인 밴드다. 기타 하현용 조재학, 드럼 배소헌, 베이스 이종범, 보컬 스노우핑거가 한 팀을 이뤄 ‘초연’을 시작으로 활동을 펼친다.

스노우핑거는 유재하 경연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비스트 양요섭의 무대 편곡자로 참여했다. 이번 콘서트 ‘초연’과 함께 데뷔 앨범 ‘초연’으로 대중들 앞에 설 계획이다. 앨범은 스노우핑거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 녹음 연주 기획까지 모든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십센치·스윗소로우·스노우핑거스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인디듀오 ‘십센치'(10㎝)가 12월 24~30일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성탄, 송년, 3집 발매 기념콘서트 쓰담쓰담’을 펼친다.

11월 발표를 앞두고 있는 정규 3집 ‘3.0’ 수록곡을 비롯해 다양한 히트곡을 들려준다.

공연은 12월 24~25일 부산 소향씨어터롯데카드홀, 12월26~30일 서울 세종M씨어터에서 열린다. 24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가 12월 20, 21, 24, 25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콘서트 ‘해피 엔드(HAPPY END)’를 펼친다.

지난 7월 펼친 소극장 콘서트 ‘화음’에서 한층 강화된 밴드 구성과 보다 많은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연출한다는 계획이다.

콘서트는 12월27일 부산 KBS 홀, 30일 대구 경북대 대강당으로 이어진다. 22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각 공연 티켓이 차례로 오픈된다.

◇밴드 ‘스노우핑거스’가 11월30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콘서트 ‘초연(初演)’을 개최한다.

유재하 경연대회 입상자인 프로듀서 ‘스노우핑거’를 중심으로 기타 하현용·조재학, 드럼 배소헌, 베이스 이종범 등이 함께하는 밴드다.

16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kafka@newsis.com

[스포츠서울]밴드 스노우핑거스, 11월 30일 첫 콘서트 ‘초연’ 티켓 오픈

 

이지석 monami15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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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스노우핑거스 초연 포스터. 제공 | 스노우핑거 뮤직컴퍼니

[스포츠서울]감성을 노래하는 밴드 스노우핑거스(Snowfinger‘s)의 첫번째 콘서트 ’초연(初演)‘이 오는 11월 30일 열린다.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첫 콘서트 ’초연(初演)‘ 공연을 앞두고 오늘(16일)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밴드 스노우핑거스는 프로듀서 스노우핑거(Snowfinger)를 중심으로 기타 하현용, 조재학, 드럼 배소헌, 베이스 이종범까지 실력파 세션들이 모인 밴드이다. 보컬 스노우핑거는 유재하 경연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KBS ’불후의 명곡‘에서 인기 아이돌그룹 비스트 양요섭의 편곡자이자 ’Greenland‘, ’Promise‘, ’사랑은 초콜릿처럼‘으로 사랑 받던 그룹 ’Beyond the secret‘에서 작곡과 보컬을 담당한 바 있다.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자랑하는 프로듀서 스노우핑거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밴드와 함께 대중 앞에 서게 됐다.

실력파 프로듀서인 스노우핑거가 가수 변신 후 처음 발표하게 될 앨범 ’초연(Premiere)‘은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전하기 위해 작사, 작곡, 편곡, 녹음, 연주, 기획, 매니지먼트까지 모든 작업을 스스로 해내며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대중 앞에 서겠다는 다짐을 표현했다. 화려한 경력과 많은 프로 가수, 프로듀서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은 스노우핑거의 밴드 스노우핑거스 ’초연‘ 콘서트에서 맑고 투명한 음악스타일과 역량을 확인 할 수 있다.

동료 가수인 스윗소로우는 “오랜만에 듣는 진정 감미로운 목소리. 나긋나긋함 속에 들어있는 심지가 반갑다”라고 인사를 건냈으며 인기 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는 “늘 진정성으로 승부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뮤지션이다. 음악에 성실함과 진정성이 묻어나있다. 그를 주축으로한 밴드 Snowfinger’s의 행보는 정말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탠딩에그는 “스노우핑거가 들려주는 음악은 독특하거나 신선하진 않을지 몰라도 물 흐르는 듯 거스름 없이 유려하면서도, 그 감성이 꾸밈없이 맑고 투명하다. 뮤지션의 심성이 그대로 잘 녹아든듯한 좋은 어쿠스틱 음악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친 귀를 달래 줄 이어힐링 감성 밴드 스노우핑거스의 첫 번째 콘서트 ‘초연(初演)’은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11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에 열리며, 티켓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이지석기자 monami153@sportsseoul.com

[해럴드경제]밴드 스노우핑거스, 11월 30일 홍대 KT&G상상마당서 콘서트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스노우핑거스(Snowfinger’s)가 오는 11월 30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스노우핑거스는 프로듀서이자 보컬인 스노우핑거(Snowfinger)를 중심으로 하현용(기타), 조재학(기타), 배소헌(드럼), 이종범(베이스)을 멤버로 구성된 밴드다. 제1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하며 이름을 알린 스노우핑거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비스트 양요섭의 편곡자, 그룹 ‘비욘드 더 시크릿(Beyond The Secret)’에서 작곡자와 보컬로 활동한 바 있다.


동료 뮤지션인 스윗소로우는 “오랜만에 듣는 진정 감미로운 목소리. 나긋나긋함 속에 들어있는 심지가 반갑다”, 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는 “늘 진정성으로 승부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뮤지션”, 스탠딩에그는 “스노우핑거가 들려주는 음악은 물 흐르는 듯 거스름 없이 유려하면서도, 그 감성이 꾸밈없이 맑고 투명하다”고 스노우핑거스를 응원했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2만5000원이다.

123@heraldcorp.com

 

출처 :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41016001112

양요섭, 보사노바풍 `희야` 감동 무대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이 부활의 명곡 ‘희야’를 보사노바 풍으로 재해석했다.

18일 방송된 KBS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한국 록의 전설 ‘부활’을 초대해 명곡을 노래하는 2차 경연이 시작됐다.

이날 2AM 이창민은 ‘네버엔딩스토리(Never Ending Story)’를, 비스트의 양요섭과 씨스타의 효린은 ‘희야’를, 슈퍼주니어 예성은 ‘사랑할수록’을, 샤이니 종현은 ‘론니나잇(Lonely night)’을, 시크릿 지은은 ‘회상3’를 선택해 6명의 아이돌 보컬이 자존심을 걸고 새로운 전설을 노래했다.

이날 첫번째 무대에 선 양요섭은 같은 곡을 선택한 씨스타 효린을 견제하기도 했다. 양요섭은 리허설 중인 효린의 음악을 들은 후 “완전 다른 희야인데요, 난 내것나 연습해야지”라며 포기한 듯 돌아섰다.

양요섭의 ‘희야’를 편곡한 스노우 핑거는 “감성적인 편곡으로 해봤다. 하지만 양요섭 나이에는 그 감성을 다 전달할 수 없어 기타리스트 함춘호씨를 모셨다”라고 전했다.

양요섭의 ‘희야’는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편안한 음악으로 다가왔다. 무엇보다 함춘호의 아름다운 기타 선율이 듣는이의 귀를 즐겁게 했다.

양요섭은 노래 중간에 연신 미소를 띄며 노래를 부르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양요섭은 “리허설때는 편하게 하지 못했는데 함춘호 선생님께서 눈을 보고 노래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주셨다. 알겠다고 했지만 못 그럴것 같았다”라며 “하지만 막상 함춘호 선생님의 눈을 보니 편안해 졌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출처 : http://goo.gl/hpWuL

‘불후의 명곡2’ 보컬 가창력 못지 않은 편곡자들의 싸움

 

[민경자 기자] ‘불후의 명곡2’의 두번째 전설 ‘부활’편의 본 경합은 가수들의 가창력과 더불어 편곡자들의 힘이 상당수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KBS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한국 록의 전설 ‘부활’의 명곡을 골라 6명의 아이돌 보컬들과 함께 이들의 노래를 편곡한 용감한 형제, 미스케이, 박성일, 이결, 노주환, 장원규, 스노우핑거가 한 자리에 모여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부활’의 명곡을 다시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돌의 가창력을 재평가할수 있는 이번 무대에서 편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실히 느끼게 해 주었다.

물론 보컬들의 가창력이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재해석한 곡이 청중들에게 다가오는 느낌은 순위를 떠나 다양했던 것이다.

이날 김태원이 욕심냈던 시크릿 송지은의 ‘회상3’는 박성일 작품으로 비록 첫번째로 탈락했지만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로만 인식됐던 노래의 제목을 다시금 인식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1위를 차지한 슈퍼주니어의 예성의 ‘사랑할수록’은 장르에 변화를 주기보다는 예성의 가창력을 살려준 편곡으로 눈길을 끌었다. 예성은 후렴구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고음을 매끄럽게 소화하며 가창력을 과시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슈퍼주니어에 저런 보컬이 있었는지 이제 알았다”며 환호했다.

특히 편곡의 차이로 큰 즐거움을 준 것은 비스트 양요섭과 씨스타 효린 부른 ‘희야’. 같은 곡을 어떻게 편곡할지 곡을 선정한 순간부터 큰 기대를 받아왔다.

양요섭의 ‘희야’를 편곡한 스노우 핑거는 감성적인 편곡으로 기타리스트 함춘호를와 함께 무대를 연출했다. 이에 양요섭의 ‘희야’는 편안한 보사노바 풍의 음악으로 재탄생해 김태원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에 반해 효린의 록 버전의 ‘희야’는 노주환과 장원규의 작품으로 김태원에게 ‘완벽한 편곡’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한국의 비욘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효린의 파워풀한 가창력을 이끌어준 곡이었다.

그러나 모든 곡의 편곡이 좋지만은 않았다. 원곡이 주는 감동이 크기에 새로운 편곡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2AM 이창민의 ‘네버엔딩스토리(Never Ending Story)’는 편곡자 미스케이의 작품으로 독특한 편곡이었지만 ‘재즈’라는 장르를 표현하기에는 이창민의 보이스와는 잘 맞지 않았다는 것이 전문가의 평.

샤이니 종현의 ‘론니나잇(Lonely night)’은 축제같은 느낌이 드는 흥겨운 무대였지만 살인적인 원곡을 표현하기에는 힘들어 보였다. 특히 종현의 무대의 경우 관객과의 호흡을 시도하는 것은 좋았지만 혼자만 따로 떨어져 있는 느낌을 배제할 수 없었다.

최근 ‘불후의 명곡2’와 많이 비교되는 MBC ‘나는 가수다’ 또한 편곡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나는 가수다’는 보컬의 색이 짙은 연륜이 있는 가수들이기에 편곡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에 반해 ‘불후의 명곡2’의 아이돌 보컬들은 대선배를 따라가기에는 부족함이 있기에 편곡자들의 곡 해석에 큰 영항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번 ‘불후의 명곡2’는 다양한 편곡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앞으로 아이돌 보컬들의 발견과 새로운 편곡이 있기에 ‘불후의 명곡2’는 다음주에도 기대가 되는 프로그램이 될것이다. (사진출처: KBS2TV ‘불후의 명곡2’ 캡처)

출처 http://goo.gl/JevwO